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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자동차

가덕도, 대구 통합신공항 의성 공항 이전, 제주 2공항 위치 김해공항 주차요금 주차장 할인 인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 출국금지여부 조회

by sk난아연 2021.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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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2. K2 대구공항 이전 후보지 군위 소보 의성 비안 신공항 위치 투표 실시

1월 중으로 대구, 경북 통합 신공항 이전 후보지를 결정하는 주민투표가 실시된다.

K2 대구공항이 대구 도심에 위치해 있어서 수많은 소음문제와 여객 수요 포화에 따라서 대구 K2 군 공항과 대구 민간 공항을 이전하기 위해서 대구 통합 신공항 후보지를 정하는 것이다.(의성 공항 이전부지로 결정되고 확정됐다)

대구공항 이전 후보지는 군위와 의성 두 곳의 우보, 소보, 비안 3개 지역이 대구 공항 이전 후보지다.

21일 오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군위 18개 투표소, 의성 21개 투표소에서 대구 K2 군공항 이전 주민투표를 실시 중이다.

군위 군민은 단독 후보지인 군위 우보와 공동후보지인 군위 소보, 의성 비안에 대한 찬반을 투표용지 2장에, 의성군 주민은 공동 후보지 찬반 투표지 1장에 기표한다.

군위 소보 의성 비안 신공항 위치

군위 주민수는 2만2천2백명, 의성은 4만 8천5백 명이다.

사전 투표에서는 군위가 52%, 의성이 65%로 나타났다.

주민투표 결과 참여율 50%씩 합산해서 우보가 높으면 단독 후보지를 결정하고, 소보 또는 비안이 높으면 공동후보지를 K2 이전 부지로 선정하게 된다.

소보 비안면 일대

보통 이런 공항 유치는 인근 지역 주민이 반대하는 편이지만, 군위와 의성은 인구 감소로 지자체 폐쇄를 눈앞에 앞두고 있는 사항이라 오히려 신공항 유치 경쟁이 치열하다.

공항을 유치하기 위해서 본인 지역이 더 낫다고 경쟁하는 중이다.

또 막상 지역이 발전하면 공항 덕분이라는 사실을 잊고 다른 데로 가라고 하겠지만...


2021. 7. 1. 대구경북 통합 공항에 이어 가덕도 신공항 위치 특별법

대구공항 통합 이전 결정? 가덕도 신공항 추진

정말이지 코딱지만 한 나라에 공항은 오지게도 많다.

뭐 사실 공항, 항공기 덕후인 나로서는 즐겁지만, 한 편으로는 안타깝기도 하다.

무분별하게 만들어졌던 공항들이 씁쓸하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것을 수없이 보아왔기 때문이다.

대구경북 통합 공항은 의성으로 결정되어 의성 공항으로 가칭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이미 결정은 났지만 건설 착공은 아직 시작되지 않아서 경북 도의회 등 지자체들이 대구 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 촉구를 요구하고 있다.


군 생활을 공군으로 대구에서 했었다.

공군으로 대구에서 복무했다면 대부분 K2에 있었냐고 묻는다.

안타깝지만 대구 방공포병학교 나이키 미사일 발사대 조교로 있었다.

대신 휴가를 나올 때마다 대구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김포공항에서 내렸다.

당시에는 ktx가 없었으니, 휴가 나올 때 1시간이라도 아끼려고 비행기를 탔었다.

대국 국제공항

공항 이전과 관련해서는 수많은 지역 이익집단의 충돌이 발생한다.

20세기가 이념 충돌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이익충돌의 세기다.

이 코딱지만 한 땅덩어리에서 걸핏하면 공항을 새로 짓니, 이전하니, 옮기라느니 하는 소리의 99%의 핵심은 부동산 가격이다.

진보정부는 늘 부동산 가격을 잡겠다고 설친다.

그러면서 뒤로는 SOC 투자라는 명목 하에 부동산 놀이를 해댄다.

제주 신공항이 그렇고, 새만금 신공항이 그러하며, 김해공항과 가덕도 신공항이 그러하다.

광주공항 이전 얘기가 있고, 대구공항 이전 얘기도 있다.

공항 이전과 관련해서는 원래 공항이 있던 곳의 주민은 항공기 소음이 사라지고, 고도제한이 철폐되니 부동산 가격이 올라 좋고, 새로 이전할 부지의 주민들은 졸지에 졸부가 되니 또 좋지 아니하던가?

유치하지 못한 이웃 주민들은 공항이 들어오니 시끄럽다고 난리며, 경쟁 부지 주민도 배 아파서 떼구르르다.

광역시 시민들은 더 크고 멋진 공항이 생기니 괜스레 뿌듯한 느낌이고, 서울 사람들에게 뒤지지 않는 삶의 질을 영위한다는 착각의 늪에 빠지기 딱 좋아서 공항 문제에 관심이 많다.

뭣하면 이전할 만한 부지의 땅을 미리 사둬서 돈 벌 수도 있는 기회니 얼마나 좋은가?

그런 이유들로 인해서 이 코딱지만 한 나라에서는 공항 건설과 이전 관련 잡음이 늘 시끄럽다.

공항은 쓰레기 소각장이나, 발전소, 원자력 발전소 부지와는 그 성격이 별로 다를 것 없이 오염시설이지만, 이미지만큼은 그렇지 아니한가 보다.

2천만 명 이상이 거주하는 수도권에도 인천 국제공항 하나면 충분하다.

꼴랑 500만이 산다는 대구경북 관문 공항이 왜 필요하며, 800만이라고 우기는 부산, 울산, 경남의 관문은 또 뭔 말인가.

경북과 경남이 그리도 먼 지역인가?

대구공항 이전 예정 후보지 : 군위 소보면 의성 비안면 일대 의성 통합 신공항 위치

부산과 대구 중간 어디 즈음 공항 하나 통합해서 운영하는 게 가장 수익이 좋을 테지만, 이러면 부산도 싫어라 하고, 대구도 싫어라 한다.

어차피 대구에서 부산까지 1시간밖에 걸리지도 않는데, 중간 즈음이면 30분이면 닿을 거리인데도 싫단다.

서울 송파구에서 인천 국제공항까지 2시간 혹은 3시간 걸리는 걸 감안하면, 별로 먼 거리도 아니구먼, 그저 내 지역에 공항 하나는 있어야겠고, 시끄러운 건 싫고..ㅉㅉ.

그나저나 K2 군 공항마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건가?

이제 K사이트 공항들은 갈수록 줄어드는구나...

가덕도 신공항 위치는 거제와 부산 사이에 다리로 이어져 있는 부산권에서 가장 큰 섬에 해당하는 섬이다.

낙동강 하구에 위치해 있으며 거제도와 가덕도를 연결하는 거가대교 개통으로 차량 이용으로 접근이 가능한 섬이다.

김해 국제공항 주변에 산이 많아서 착륙 안전에 위험성이 있어서 김해공항 이전의 필요성은 대두되어왔었다.

가덕도 거주 인구가 적기 때문에 소음에 대한 부담이 적어서 24시간 공항 운영이 가능한 장점도 있다.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이 통과되어서 본격적인 건설이 추진될 예정이다.

가덕도 섬이 생각보다는 크지 않기 때문에 섬의 서쪽과 동쪽을 매립해서 부지를 만들어 활주로를 열고 여객터미널과 급유시설을 건설하게 된다.

가덕도의 동서 방향으로는 모두 바다기 때문에 이착륙에 방해가 되는 산이 없어서 안전성을 높아지지만 건설비용은 급증하는 단점이 있다.

거가대교 구간은 해저터널이므로 다리와 항공기 경로가 겹치는 문제도 없다.


제주 제2공항 위치 예정지 제주도 성산읍 신산리 온평리 땅값과 서귀포 성산 신공항 재검토, 배치도

제주 2 공항 건설은 지지부진해졌다. 백지화 얘기도 나오는 듯하다.

제주 신공항 재검토 화두가 되고 있다.

소위 서귀포 신공항 백지화로 알려지고 있지만, 사실 서귀포 지역이 아닌데...

제주도에 가려면 배나 비행기로 가는 방법밖에 없다.

배로 가는 방법이 저렴했지만, 최근 저가항공들의 난립으로 제주도행 비행기 운임은 터무니없이 저렴해졌었다.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항공사들이 휘청이곤 있지만...

매년 비수기인 11월 정도에 제주항공으로 당일치기로 낚시를 다녀올 때면 왕복 항공요금이 6만 원 정도 든다.

그것도 더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었지만, 아내가 급히 "돌아오라" 명령을 해서 취소된 항공권 비용까지 감안해서 그 가격인 것이다.

이쯤 되면 ktx로 부산을 가는 것보다 심하게 저렴한 셈이다.

그러다 보니, 제주도는 더더욱 핫플레이스가 되고 제주행 항공편은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때문에 10여 년 전부터 제주 신공항 건설 요구가 높았고, 제주 2 공항을 선정했다.

제주 제2공항 위치는 성산으로 확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반발이 많아서 정부가 설득을 위한 토론회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하지만 반대파에겐 토론회라 열고 공항 건설 백지화 라거나 재선정으로 읽는다.

공항 건설은 그렇게 많은 잡음을 불러일으키기 마련이다.

공항부지는 넓고, 그만큼의 토지를 수용하려면 땅을 매입해야 하니 제주 제2공항 땅값은 천정부지로 치솟을 수밖에 없다.

제주 신공항으로 선정된 성산읍 일대는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되어있다.

그러니 유치하려는 지역별로 갈등이 생길 수밖에 없다.

혹은 혜택을 받을 가망성이 없는 주민들의 입장에서는 시끄러운 소음을 견뎌야 하니... 유치 반대 전을 펼치기도 한다.

그만큼 제주 2 공항 위치를 둘러싼 잡음이 많은 것인데, 제주 신공항 재검토는 기존에 제주도 신공항 부지 선정 용역이 잘못되었다고 판단되어서 국토부가 재검토에 들어간다고 했다.

성산읍 제주 제2 공항 예정지

제주 제2공항 예정지 활주로 배치도

제주도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섬이다.

공항 하나로 관광객에 유동인구까지 수용하기에는 벅차다.

사실 제주도에 제주공항만 있는 것은 아니다.

모슬포 쪽에 일제강점기에 사용되었던 알뜨르 비행장이 있다.(규모도 작고 방치된 지 오래되었다. 전시 공군의 비상활주로 후보지로 알고 있다.)

알뜨르 비행장 알뜨르 비행장 문화유적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1670

필자의 모교인 한국항공대의 소유 재단인 정석재단의 비행훈련원인 정석 비행훈련원의 정석비행장이 성산 쪽에 존재한다.

물론 비행훈련을 위한 활주로를 보유한 비행장이기 때문에, 그대로 사용할 수는 없지만 적은 예산으로 공항으로 바꾸기에는 최적의 입지였지만 결과적으로 탈락했다.

하지만, 항공사의 조종사 양성을 위한 비행장이므로 조금만 손보면 훌륭한 공항이 될 수 있는데 이렇게 주민 반발이 많다면 기존의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정석비행장은 훌륭한 대안이 될 것 같다.

이미 활주로가 있다면 아예 없는 곳에 활주로를 새로 만드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고 수월하게 새 활주로 건설이 가능하다.

그런데 정석비행장 부지는 타당성 조사에서조차 배제되었다.

대한항공 비행훈련원 정석비행장 전화번호 : 064-780-0312 항공, 스튜어디스학원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3839

안개일 수와 공역 내 오름의 절취 문제가 문제 되었는데...

과거 정권에서는 제2 롯데월드 건설 당시 군사비행장의 문제를 무시하고도 허가를 해주더니, 제주도에서의 정석비행장 활용에 있어서는 터무니없는 조작까지 해가면서 후보지에서 탈락시켰다.

정석비행장의 안개일 수가 33일로 표기되었다.

이 위치의 안개 일수의 출처가 성산기상대로 되어 있다.

성산기상대는 제주도 제2공항 확정된 성산 신산리에 더 가까운데 신산리는 선정되고 좀 더 내륙지역인 정석은 탈락?

거기에 태풍 일수까지 포함해서 33일로 채점했다는 것이다.

태풍은 제주에 만들어질 공항이라면 다 동일하게 적용되는 기준 사항이다.

또한 항공기의 활주로 북쪽 접근을 위해서 인근의 부소 오름을 깎아야 하므로 환경파괴를 들어 탈락됐다.

이 문제는 정석비행장 남쪽의 해비치골프장과 부영골프장 쪽으로 활주로를 확장하고 보강하면 오름을 깎아내지 않아도 된다.

제주공항과 공역이 겹치는 문제도 해결되는 것임이 밝혀졌다.

아 물론 제주 신공항을 꼭 정석비행장으로 선정하길 바라는 것은 아니다.

제대로 선정되지 못했다면, 재검토하는 것은 당연한 것일 것이다.

그 당연한 것을 하기 힘들던 것이 대한민국이다. 그런데 이제 그렇게 힘들다는 기본적인 일을 하려 하고 있다. 적극 환영하는 바이다.


김해공항 주차요금 주차장 운영시간, 할인

김해공항 주차요금

제가 젊었을 적엔 한 때 김해에서 살았더랬죠.

그런데 정작 김해공항은 김해의 공항이라는 개념보다는 부산의 공항이라는 인식이 더 강하죠.

하기사 인천공항도, 서울 사람 인구가 더 많으니, 인천의 공항이라기보다 서울의 공항인 느낌이듯 말이죠.

아무튼 부산 경남지역에서 해외여행을 갈 때는 김해공항을 이용할 수도 있어서 편리한데요.

나름 국제공항인 만큼 ^^;

해외여행 또는 국내여행을 위해 김해공항에 가는 방법도 다양합니다만... 김해뿐 아니라 다른 공항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나 해외여행 갈 때는 많은 짐과 어린아이들 같은 문제로 인해 자동차를 이용해서 가시는 분들이 많죠.

그런 김해공항을 이용하는 분들을 위해서 김해공항 주차요금과 할인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공항들도 대체로 비슷하지만, 김해공항에는 일반주차장과 장기주차장이 있어요.

보통 일반주차장은 김해공항 국제선 주차장 및 국내선 주차장 두 곳으로 장기주차장과는 요금체계가 달라 잠깐 방문하시는 분들은 주로 일반주차장을 이용하시고, 해외여행 또는 국내여행으로 장기간 주차를 하시는 분들은 김해공항 장기주차장을 이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일반주차장은 입차후 20분 이내에 출차할 경우 주차요금이 무료입니다. 

그러니 보통 누군가를 공항에 데려다주고 같이 짐을 잠깐 내리고 배웅할 때 이용하면 무료 이용도 가능할법하지만... 20분은 짧죠.

김해공항 주차장 운영시간 은 국내선의 경우 아침 05:30분부터 최종 항공기 운항 종료까지, 

국제선 주차장도 새벽 05:30분부터 최종 항공기 운항 종료 때까지 운영하고 있어요.

국내선과 국제선의 최종 항공기 운항시간이 조금 달라서^^;

김해공항 장기주차장은 화물청사 앞에 위치해 있어서 무거운 짐을 들고 낑낑대면서 공항 국내여객 청사까지 이동하기는 힘들어요.

국내여객청사와 장기주차장을 연결하는 순환버스가 오전 05:50분부터 밤 10:50까지 10분 간격으로 무료로 셔틀을 운행하고 있으니, 

버스를 타고 공항청사 입구까지 이동할 수 있어요. 

김해공항 국제선 주차요금은 일반주차장으로 아래의 표에서 확인해 주세요.

주차요금은 차종과 요일, 시간에 따라 금액이 다른데요.

위 이미지의 내용과 같이 장기주차장이 일반 차장에 비해 30%~40% 정도 주차요금이 저렴합니다.

또 김해공항 주차장 할인 방법으로는 경차 또는 전기차, 하이브리드 차량은 50% 할인됩니다.

혹은 장애인, 국가유공자, 다자녀가정 등도 할인 혜택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해 주세요.

주차장의 무인 정산기에서는 주차요금 할인 혜택 적용이 되지 않기 때문에 경차 및 친환경 50% 및 할인 대상자는 유인 주차요금 징수 부스에서 결제하신 뒤에 출차하셔야 됩니다.

그런데 또 일반차량은(비할인 대상 차량) 무인 정산 기를 이용하면 주차요금 정산 시 10% 할인을 해줘요.

일반 차량 소유주 분들은 미리 무인 정산기를 이용하여 결제하는 것이 캐이 득.

당연한 말이겠지만 일반주차장 이용자는 일반주차장 무인 정산기를 이용하고 장기주차장 이용자는 장기주차장에 설치되어 있는 무인 정산기를 이용하셔야 정상 결제가 됩니다.(서로 요금이 다르니까요!!)

이상으로 김해공항 주차요금 및 할인 혜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도심공항 인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 출국금지 여부 조회

도심공항터미널 1층에 가시면, 각 항공사별로 체크인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공항 터미널답게 공항하고 똑같은 구조니까, 별 어려움은 없으실 거예요.

이곳에서 미리 짐을 부치시면 되는데요.

공항과 비교해보면 굉장히 한산하죠? 줄을 오래 서서 기다릴 필요가 없어요~

하지만 짐을 미리 부치시려면 

인천공항 국제선은 항공기 출발 3시간 전에 수속을 마치셔야 돼요.

김포공항 국내선은 2시간 전, 김포공항 국제선은 2시간 10분 전에 수속하셔야 합니다.

운영시간은 다음과 같아요.

대한항공, 아시아나, 제주항공, 싱가포르, 타이항공, 카타르 항공, 필리핀 항공, 몽골, 중국 동방, 상해, 중국 남방, 일본, KLM, 델타, 유나이티드, 에어캐나다 등의 16개 항공사를 이용할 수 있어요.

짐을 부치고 발권을 하셨으면, 2층으로 이동해주세요~

2층의 출국심사장 모습이에요.

출국금지 여부  조회

출국을 목적으로 도심공항터미널을 방문하셨다면, 출국심사장 입구로 들어가시면 심사관이 

"들어와~ 들어와~" 하면서 손짓을 합니다. 졸지 마시고 다가가시면 됩니다.

참 심사장에 들어가실 때는 목욕재계를 하시고, 탈의를 하신 뒤에 신발은 가지런히 중요부위를 가리고 들어가시면 됩니다....(믿어요? 비행기 탈 때 슬리퍼 가져가세요!)

그 이외에 출입국 증명서 발급이나 출국금지 조회 등을 목적으로 방문하셨다면, 심사장 옆에 증명발급 카운터에서 서류를 작성해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인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와 마찬가지로 출국금지 여부 조회는 금방 조회해서 구두로 알려줍니다.

만약 범법 사실이 있어서 출국금지가 되어 있다면 출국금지 대상자 조회와 동시에 착한 인상의 제복을 입으신 분들이 뒤에서부터 팔짱을 끼면서 

"앞에 봐~ 미소 띠고~ 웃어~ 웃어~" 

이러실 거예요.

그렇지 않다면 카운터 안쪽의 어여쁜 언니께서

"출국 가능하세요~"

이 한마디면 끝납니다.

아무튼 이 곳에서 출국심사를 마치셨다면, 인천공항에서는 긴 줄을 기다리지 않고, 전용 출입문으로 출국장으로 입장이 가능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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